CANOPY
렉산 캐노피·차양막
깨진 판만 갈아 끼웁니다. 전체를 뜯지 않습니다
렉산 지붕은 몇 해 지나면 볕에 삭아 잘 깨지고, 강풍이 오면 한두 장씩 날아갑니다. 그런데 업체에 물어보면 대개 전체 교체를 이야기합니다. 럭키홈수리는 깨진 판만 빼내고 같은 규격으로 갈아 끼웁니다. 22건 중 대부분이 부분 교체였습니다. 비가 새는 자리는 어디로 물이 들어오는지 먼저 찾고, 이음매와 고정부를 다시 잡습니다.
이런 문의를 많이 받습니다
실제로 블로그에 남아 있는 고객님들의 문의 내용입니다.
새는 자리를 먼저 찾고, 그 부분만 손봅니다
비가 새는 이유가 판이 깨져서만은 아닙니다. 이음매의 실리콘이 삭았거나, 고정 나사 자리로 물이 타고 들어오거나, 물길이 막혀 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먼저 어디로 들어오는지 찾습니다. 판이 깨졌으면 그 장만 빼내고 같은 두께·색으로 갈아 끼웁니다. 오래된 판은 색이 바래 새 판과 차이가 날 수 있어 미리 말씀드립니다.
- 깨진 렉산판 부분 교체
- 비 새는 비가림막 누수 지점 확인·보수
- 이음매 실리콘 재시공, 고정부 재고정
- 지하주차장 입구 캐노피 하자 교체
- 자전거 보관대 지붕 렉산 시공
- 상가·회사 입구 차양막 수리
- 강풍 피해 캐노피 복구
- 펜스·휀스 설치 및 고정 수리

진행 절차
01
네이버 톡톡으로 사진 보내기
사장님이 블로그마다 적어 두신 그대로입니다. ①문의 내용 ②시공이 필요한 위치 ③현장 사진(멀리서 한 장, 가까이에서 한 장 이상)을 네이버 톡톡으로 보내 주세요. 현장에서 작업 중이라 전화를 못 받을 때가 많아, 톡톡이나 문자가 가장 빠릅니다.
02
사진 확인 · 되는지 먼저 말씀드리기
보내주신 사진으로 구조와 치수를 먼저 봅니다. 무조건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고, 현장에서 더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가능한 방법과 방문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03
깨진 판 빼고 같은 규격으로
지금 쓰는 판의 두께와 색, 골 모양을 확인해 같은 규격을 준비합니다. 깨진 장을 빼내고 새 판을 끼운 뒤 고정하고, 이음매를 막아 물이 타고 들어오지 않게 합니다. 물을 뿌려 새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04
확인하고 현장 정리
작업이 끝나면 여러 번 열고 닫아 보며 걸리는 곳이 없는지, 수평계로 기울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잘라낸 자재와 먼지를 정리하고, 원래 있던 물건을 제자리에 두고 마칩니다.
렉산 캐노피·차양막 시공 사진
럭키홈수리가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정말 깨진 판만 갈아도 되나요?
골 모양과 두께가 같은 판을 구할 수 있으면 됩니다. 지금 쓰는 판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부분 교체가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Q.새 판과 색이 달라 보이지 않을까요?
오래된 판은 볕에 색이 바래 새 판과 차이가 납니다. 시간이 지나면 비슷해지지만 처음에는 눈에 띌 수 있어 미리 말씀드립니다.
Q.비가 계속 새는데 판은 멀쩡해 보입니다.
이음매 실리콘이 삭았거나 고정 나사 자리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길이 낙엽으로 막혀 넘치는 일도 있습니다. 어디로 들어오는지 찾는 것부터 합니다.
Q.높은 곳도 작업이 되나요?
사다리로 닿는 높이는 작업합니다. 그보다 높거나 발 디딜 자리가 없으면 장비가 필요해 미리 말씀드립니다. 사진에 전체가 나오게 찍어 보내 주시면 판단이 빠릅니다.
렉산 캐노피·차양막, 사진 한 장이면 상담됩니다
현장 사진과 작업 내용을 보내주시면 가능한 작업 방법과 예상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